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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보도자료

미라셀, KIMES BUSAN 2022서 

줄기세포 추출 자동시스템 선보인다... “세포 생존율 높다!”


미라셀(대표 신현순)은 오는 10월 28일(금)부터 30일(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22 부산 의료기기 전시회(KIMES BUSAN 2022)'에 참가해 줄기세포 추출 자동시스템을 선보인다.


1986년에 의료산업을 시작한 미라셀(MIRACELL)은 2009년부터 본격적으로 줄기세포 연구개발에 

전념, 줄기세포 전문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미라셀의 생물학적 약제물 제조기술은 급성 심근경색(2014), 

중증하지허혈(2013), 연골결손(2012) 등의 질병 치료를 돕는 신의료기술로 직접 등재, 

2014년 KFDA(식품의약품안전처) 및 보건복지부 인증을 받았다.


혈액·골수에서 줄기세포를 선별적 분리 농축을 통해 다량 추출해낼 수 있는 최첨단 세포추출 시스템

‘스마트엠셀2’로 보건신기술 NET(제179호) 인증을 획득했으며, 정부 선정 ‘혁신기업 국가대표’ 

보건의료 관련 건강‧진단 분야의 대표기업으로 선정됐다. 최근 FDA 등록까지 완료했고

GMP, ISO13485, ISO9001, CE 유럽연합 통합규격 인증, 세포추출 기술 특허출원 22건으로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줄기세포 추출 자동시스템 ‘스마트 엠셀 2(SMART M-CELL 2)’는 17분 만에 줄기세포를 선택적으로 

분리, 추출 및 농축할 수 있다. 세포 생존율을 최대로 높인 점을 핵심 기술로, 분리 용기의 RPM 및 

각도를 자동 조절하고 용기 사이의 마찰을 줄여 세포 손상을 최소화했다. 공기 접촉이 불가한 

클로즈드 시스템 적용, 세포의 활성을 유도하는 LED를 장착한 바이오 디지털 기기다. 

또한 자가 골수 또는 혈액을 이용하기 때문에 면역 거부 반응 및 부작용으로부터 안전해 

국내 대학병원을 비롯한 전국 병·의원에서 사용하고 있다.


미라셀 관계자는 “수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축적해 자체 기술로 개발한 첨단 바이오재생 의료기기 

스마트엠셀 2를 통해 줄기세포 시장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이번 KIMES BUSAN 2022를 통해 

다수의 병·의원과 계약을 체결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국내외에 미라셀의 독보적인 기술로 

줄기세포 효과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시 참가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셀피아 글로벌 플랫폼(Cellpia Global Platform, 이하 CGP) 멤버십으로 국내외 병의원 닥터, 

의료진과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맺고 전문적인 줄기세포 의료기술을 공유하고 있다. 

CGP는 국내외 병원에 안전한 줄기세포 재생의학 치료를 위해 교육과 기술이전, 

의료시스템 세팅 및 마케팅까지 제공한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을 중심으로 대구, 울산, 경북, 경남을 아우르는 지역특화 의료산업 전시회인 

KIMES BUSAN 2022는 미래 의료시장에 대응하는 차세대 의료기기와 헬스케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스마트폰 헬스케어 콘텐츠와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의 

소비와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관련 업체들의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KIMES BUSAN 2022는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생명공학기술(BT), 정보통신기술(ICT)로 

진화하는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를 전시, 소개하는 장을 마련한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kr.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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