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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보도자료

그리스 일리아스 박사, 'SMART M-CELL' 치료 효과 발표


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라셀이 스페인통증학회 주최로 지난 10월 24일부터 3일간 스페인 발렌시아 세르코텔 소롤라 호텔에서 열린 ‘2024 IV CONGRESO SEMDOR VALENCIA’에 참가했다고 31일 밝혔다.
‘CONGRESO SEMDOR 2024’는 통증 치료 전문가들이 만나 지식을 교환하고 경험을 공유, 통증 치료 분야의 최신 연구와 발전을 탐구하는 의학학회다.
올해의 주제는 ‘통증 치료의 발전: 혁신, 학제간 및 진료의 질’로 통증을 예방 및 치료하는 효과적인 솔루션을 찾기 위해 스페인 의사들을 중심으로 영국, 미국, 네덜란드, 캐나다, 그리스, 이탈리아의 의사들이 연사로 나서 발표를 진행했다.

미라셀은 스페인 바이어 ‘SIEBEN’과 스페인통증학회(SEMDOR)로부터 초청을 받아 이번 학회에 참가하게 됐으며, 
자사의 줄기세포추출시스템 스마트엠셀(SMART M-CELL)과 전용 키트를 선보여 각국에서 온 의사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25일에는 그리스의 혈액학박사 테오도로풀로스 일리아스(Theodoropoulos Ilias)와 스페인의 카디즈대학교 부교수이자 재생의학 통증치료 전문 Dr.루이스 미겔 토레스(Luis Miguel Torres)가 
연사로 나서 ‘재생의학 분야 줄기세포의 일반적인 관리에 관한 워크숍’이라는 타이틀로 IV와 줄기세포의 차이점을 비롯해 미라셀의 ‘스마트엠셀’에 대한 치료 적용 범위, 임상 효과를 발표해 참가 의사들의 주목을 받았다.

일리아스 닥터는 “스마트엠셀 도입 후 직접 체험해보기 위해 줄기세포 정맥주사를 맞았는데, 국소주입이 아님에도 평소 안 좋았던 허리 부위의 통증이 사라지고 몸이 좋아진 걸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1년간 IV주사를 비롯해 줄기세포로 400케이스 이상의 환자들을 시술해왔는데, 우수한 효과를 직접 확인한 만큼 줄기세포의 뛰어난 재생능력, 유효한 치료 효과를 널리 알리고 싶다”며 
“그동안의 임상 치료 데이터를 바탕으로 논문도 집필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라셀은 일리아스 닥터와 스마트엠셀을 사용 중인 해외 국가별로 환자 치료 데이터를 모아 공동으로 임상효과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발표할 수 있는 글로벌 학회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스마트엠셀의 스페인 내 독점 수입 계약을 맺은 의료기기 전문 유통기업 SIEBEN 측은 “이번 스페인 통증학회에서 스마트엠셀의 성능과 치료 효과가 소개되면서, 
많은 병원에서 도입을 희망하고 있다”며 “현재 대학병원을 비롯해 몇 곳의 병원에 공급될 예정이며, 미라셀과 수입 통관 일정 조정으로 내년 초에는 스페인 내 유통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 메디컬투데이(https://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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