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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보도자료


신현순 대표(좌측 두번째)가 부스에서 유럽 의료진들과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미라셀)




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라셀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의료기기 박람회 ‘MEDICA 2025’에 참가해 자사의 줄기세포 추출 시스템 ‘스마트엠셀’과 전용 키트, 

그리고 빛 에너지를 활용한 세계 최초의 링거백 커버 ‘크로마엠셀’을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세계 최대 규모의 의료 기술 전시회로 꼽히는 메디카에는 올해 70개국 530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160개국에서 약 7만 8000명이 방문했다. 

전시회는 AI·로보틱스·원격의료를 핵심 주제로 미래 의료 혁신 기술을 집중 조명했으며, 디지털 헬스와 친환경 의료기기 분야도 주요 논의로 다뤄졌다.


미라셀 신현순 대표는 “올해 미라셀 부스에는 약 150명의 글로벌 의료진과 바이어가 방문했으며 독일, 이탈리아, 인도, 스웨덴, 폴란드 등이 주요 방문국이었다”고 밝혔다. 

특히 유럽 정형외과 강국의 방문이 두드러졌으며, 무릎·고관절 재생치료 관련 기술에 높은 관심이 집중됐다. 중동 지역 의료진은 피부, 탈모, 심혈관 질환 관련 응용 가능성에 주목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시 첫날부터 스위스·이탈리아·프랑스 등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방문한 바이어들이 부스를 찾았으며, 일부 업체는 전시 기간 동안 두 차례 이상 방문해 파트너십을 적극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럽을 비롯해 사우디, 리비아, 인도, 방글라데시, 중국, 몽골 등에서도 다수의 딜러 희망 문의가 이어졌고, 비밀유지협약(NDA) 요청 또한 잇따랐다.


신 대표는 “줄기세포 전문 기업으로서 이번 메디카 참가 기업 중 유일했기 때문에 글로벌 의료진의 관심이 집중됐다”며 “미라셀 부스 방문만을 위해 입장권을 구매했다는 의사들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신제품 ‘크로마엠셀’도 큰 호평을 받았다. 광생물 자극 기술을 적용한 ‘크로마엠셀’은 빛 에너지를 활용해 세포 활성도를 높이는 세계 최초의 링거백 커버로, 

스마트엠셀과 함께 사용해 줄기세포 치료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미라셀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병원에서 현장 구매가 이뤄졌으며 스웨덴·스페인 일부 클리닉에서도 도입 문의가 이어졌다.


또한 몽골의 한 딜러 희망 업체는 다음 달 미라셀 교육 협력 기관인 셀피아의원 방문을 통해 직접 무릎 줄기세포 시술을 체험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향후 협업이 기대되고 있다.


한편 미라셀은 오는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근에서 열리는 ‘2025 I-SWAM 미용·에스테틱 국제 학술 세미나’에도 참가해 글로벌 바이오 의료기기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기사 원문 보기: https://www.e-scienc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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